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냉장고를 부탁해' 6년차 자취생 예원, "남.자.친.구.없.죠" 자동응답 '당황'

'냉장고를 부탁해' 6년차 자취생 예원, "남.자.친.구.없.죠" 로봇 대답 '당황' /JTBC



'냉장고를 부탁해' 6년차 자취생 예원, "남.자.친.구.없.죠" 자동응답 '당황'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예원이 6년차 자취생이지만 남자친구가 없었다며 특유의 자동응답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예원과 소유가 게스트로 등장해 본인 소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예원은 냉장고를 공개하기 전 "독립한지 6년이 됐다. 부모님이 왕래하신다"고 말했다.

MC들은 이에 예원에게 "엄마 오시기 전까지 남자친구는 뭐하고 있냐"고 짓궂은 돌발 질문을 던지자 예원은"남자친구는 없죠"라고 망설임 없이 즉답했다. 방송머신 '예워네이터'라는 별명이 어울리는 자동응답이었다.

이어 MC들이 "6년간 정말 남자친구 없었느냐"고 집요하게 추궁하자 예원은 "으음"이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예원이 공개한 냉장고에서 곰팡이 핀 콩자반, 군대 양념이 발견돼 질문공세를 받았다.

한편, 3일 TNMS에 따르면 이날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시청률은 2.9%(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2014년 11월 17일 첫 방송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주 방송분(2.7%)보다 0.2%p 상승한 수치이자 지난해 11월 17일 첫 방송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다.

지난 '무한도전' 출연 이후 '방송머신'이라는 별명이 붙어 주가가 상승한 예원이 출연한 효과를 톡톡히 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