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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호구의 사랑' 최우식·표민수 "이수경 태도 논란, 좋은 경험 됐을 것"

tvN 월화극 '호구의 사랑' 최우식, 이수경 태도 논란 언급./CJ E&M 제공



표민수 감독과 배우 최우식이 이수경 태도 논란을 언급했다.

3일 일산 CJ E&M 스튜디오에서 열린 tvN 월화극 '호구의 사랑' 기자간담회에서 표민수 감독은 "본인에겐 굉장한 경험이었을 거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찾아온 사회적인 느낌을 받을 것"이라며 "우리는 어떤 사람의 변화를 지켜봐주고 따뜻한 시선으로 봐줄 필요가 있다. 격려는 격려대로 채찍질은 채찍질대로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최우식은 이날 "처음 리딩을 할 때 대사 전달력이 뛰어나서 놀랐다"며 "방송되자마자 좋은 반응이 올 줄 았았는데 제작발표회 이후 지인들이 나한테 '신인이 너한테 호구라고 했다며 가만히 있었어?'라고 물어봤다. 검색어에 '최우식 호구 논란'이라고 뜨기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런 경험이 이수경을 더 좋게 만들 거라고 생각한다"며 "요즘은 이수경 때문에 '호구의 사랑'을 보는 사람들도 있다. 잘하고 있어"라고 후배를 격려했다.

이수경은 1월 29일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돌직구와 의성어 등으로 답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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