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박서준, '킬미 힐미' 촬영장에 '간식차' 쐈다 '외모·마음 다 훈훈해'

박서준/ 키이스트 제공



배우 박서준의 팬들이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 김대진)’ 스태프들을 위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간식 차를 선물했다.

극 중 박서준은 오리진(황정음 분)의 든든한 쌍둥이 오빠 ‘오리온’으로 그녀를 향한 마음을 숨기면서 애틋한 ‘음소거 사랑’을 이어가 많은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그의 팬들이 밤낮없이 촬영 중인 ‘킬미,힐미’ 팀을 위해 야식을 준비, 지원사격에 나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남양주의 한 야외 촬영장에는 ‘간식 먹고 하자. 지켜보는 누나 맘이 찢어지잖냐’라는 센스 만점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과 함께 간식들이 동원되었다.

박서준은 평소에도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을 향한 애정이 남다른 만큼 고생하는 이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기 위해 차에 올라서서 자신이 직접 음식을 나눠주거나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면서 한 명 한 명 모두 챙겨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그는 카메라 밖에서도 드라마 상에서 오리진을 섬세히 챙기던 모습을 그대로 연출했으며, 장난기 가득한 면모와 더불어 부드럽고 자상한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편안하고 유쾌하게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박서준은 “저희 작품이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제가 지치지 않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는 것은 팬 여러분들의 무한한 응원이 있기 때문이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 팀 스태프 모두를 신경 써주고 챙겨주셔서 감사 드리고, 끝까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