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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해외연예

'트와일라잇'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결혼 원해" 가족 파티 동참

'트와일라잇'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결혼 원해" 가족 파티 동참 /트위그스 인스타그램



'트와일라잇' 로버트 패틴슨, "트위그스와 결혼 원해" 가족 파티 동참

배우 로버트 패틴슨(28)이 여자 친구인 에프티에이 트위그스(26)를 자신의 가족들에게 소개했다.

23일(현지 시간) 미국 온라인 연예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패틴슨이 영국에서 가진 크리스마스 가족 파티에 트위그스를 데리고 등장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파티 내내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패틴슨은 여자 친구를 감은 팔을 떼지 못할 정도로 사랑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 매체는 한 정보원의 말을 빌려 "패틴슨은 천국에 있는 기분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그는 완전히 트위그스와 사랑에 빠졌다. 심지어 손도 놓지 못 할 정도"라고 전했다.

또한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이어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가 이렇게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여자 친구를 공개하는 건 트위그스가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영화 '트와일라잇'으로 유명한 패틴슨은 지난 9월 트위그스와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앞서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별한 바 있다.

트위그스는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2012년 유튜브에 자신이 작곡한 노래 네 곡이 수록된 앨범 'EP1'을 올리며 가수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정식 데뷔 앨범은 지난 8월 발매한 'LP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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