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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헨리, "예원이도 저처럼 응원해주세요" 응원메시지 왜?

'우결' 헨리, '예원이도 저처럼 응원해주세요" 응원메시지 왜? /헨리 트위터



'우결' 헨리, '예원이도 저처럼 응원해주세요" 응원메시지 왜?

'우결'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진 헨리가 최근 이태임 욕설 논란의 중심으로 알려진 예원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헨리는 지난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굿모닝 여러분~ 죄송해요. 지난 포스트때문에 다들 걱정시켜서요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그리고 절 미워하게 되는 걸 바라지 않았거든요"라는 말과 함께 "여러분들이 예원도 저처럼 응원해줬으면 해요 그리고 좋은 하루 보내요. 보고싶어요"라며 예원을 응원하는 메시지로 끝맺었다.

앞서 헨리는 지난 1일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얘기하고 싶은 거 있어요. 하, 이거 어떻게 이야기해야 될지 모르지만 그냥 앞으로 어떤 일이 생겨도 저는 팬들 생각하고 팬들 내 마음에 있다는 거 그거 얘기하고 싶었어요. 항상 사랑해요. 그래서 미워하지 마요"라는 글을 남겨 팬들을 걱정시킨 바 있다.

한편, 헨리와 예원이 첫 등장하는 촬영분은 오는 14일 첫 방송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