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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화

이준기 '시칠리아 햇빛아래' 크랭크업…"행복한 기억"

배우 이준기./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이준기가 지난 3일 중국 영화 '시칠리아 햇빛아래' 촬영을 끝냈다.

이준기는 자신의 SNS에 "정말 행복한 기억"이라며 영화 크랭크업 소감을 남겼다.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모두 마친 이준기는 5일 귀국할 예정이다.

그는 '시칠리아 햇빛아래'에서 사랑하는 여자를 끝까지 지키는 박준호 역을 맡았다.

지난해 종영된 KBS2 드라마 '조선총잡이' 속 순애보와는 또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작품은 중국 상해와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배경으로 국적을 초월한 사랑을 이야기한다. 프로듀서 관금붕이 제작총괄, 임육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주인공으로는 저우둥위(주동우)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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