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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김주하, 6일자로 MBC 퇴사…"종편행 미정"

김주하/MBC 제공



김주하 전 앵커가 친정 MBC를 떠난다.

MBC의 한 관계자는 4일 "김주하 전 앵커가 MBC를 퇴사한다"며 "사표가 수리됐고 6일자로 퇴사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김주하 앵커는 종편 이적설에 수차례 휩싸였다. 최근에도 TV조선으로 이직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주하 측은 "아직 아무 것도 결정하지 않았다"고 입장을 전했다.

김주하는 MBC 대표 앵커로서 전문성과 진행능력을 호평받았다. 2007년 주말 뉴스데스크 단독 앵커로 발탁돼 지상파 메인뉴스 첫 단독 여성 앵커라는 타이틀를 가졌다.

대한민국 대표 여자 앵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