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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유자식 상팔자' 서태현 "아버지 서승만, 술 때문에 치질 걸린 듯"

JTBC '유자식상팔자' 서태현 아버지 서승만./JTBC 제공



JTBC '유자식 상팔자' 서태현이 아버지 서승만의 치질 수술 비화를 공개했다.

4일 '유자식 상팔자'에선 전인택 아들 전우용가 평소 지나치게 걱정을 달고 사는 아빠를 고발한다.

MC 오현경은 서태현에게 "전인택 아저씨의 고발 영상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서태현은 "아빠는 몸 관리를 너무 안 해서 걱정이다. 차라리 건강관리가 철저한 전인택 아저씨가 나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빠는 치질 수술을 하고도 아픔을 잊기 위해 술을 마신 분"이라며 "술에 취해서 화장실에 앉아서 주무시니까 치질에 걸린 것 같은데 수술 후에도 저렇게 술을 찾으니 걱정"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승만·서태현 부자의 이야기는 4일 오후 9시40분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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