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김소연 '순정에 반하다' 첫 촬영 소감…셀룰러 메모리 증후군이란?

JTBC 새 금토극 '순정에 반하다' 김소연./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김소연이 JTBC 새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소연은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대본을 보고 있다. 첫 촬영에 긴장한 기색도 느껴진다.

그는 "기분이 좋다"며 "첫 촬영을 했는데 따뜻한 스태프를 만난 것 같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연은 '순정에 반하다'에서 외유내강 비서 김순정 역을 맡았다. 철두철미하고 성실한 성격으로 직장 동료들의 사소한 것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는 인물이다.

정경호·윤현민, 두 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순정에 반하다'는 장기를 이식받으면 이식해준 사람의 습성을 닮아가는 '셀룰러 메모리 증후군'을 소재로 한다. '하녀들' 후속 작으로 내달 3일 오후 9시45분 첫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