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컬투쇼' 노라조, "뮤비 보고 곳곳에서 간증 이어져" 사실일까?

'컬투쇼' 노라조, "뮤비 보고 곳곳에서 간증 이어져" 사실일까? /SBS



'컬투쇼' 노라조, "뮤비 보고 곳곳에서 간증 이어져" 사실일까?

'컬투쇼'에 출연한 노라조가 곳곳에서 자신들의 뮤직 비디오를 보고 간증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에릭남, 헤이니, 노라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컬투는 노라조에게 "'니 팔자야' 뮤비 보고 어디가 좋아졌다고 하는 간증이 있다고 들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노라조 멤버 조빈은 "맞다"며 "'니 팔자야' 뮤비를 보고 '길거리 가다가 2,000원을 주웠다' 뭐 이런 분들이 많다"며, "샤이니 종현 군이 뮤비를 보고 수전증이 나았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노라조가 언급한 '니 팔자야' 뮤직비디오는 독특한 콘셉트와 코믹한 구성으로 '제 2의 싸이'가 될 수 있는 뮤직비디오라는 평까지 들으며 유튜브에서 조회수 170만을 돌파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