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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인생횡단' 박정헌, 반년동안 면도 못 한 이유는?

SBS 스페셜 UHD 특집 3부작 '인생횡단' 박준우PD(좌)·산악인 박정헌./SBS 제공



산악인 박정헌이 면도를 할 수 없었던 이유를 공개했다.

박정헌은 SBS 스페셜 UHD 특집 3부작 '인생횡단'을 통해 두 번째 히말라야 등정에 나섰다.

5일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인생횡단'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6개월 동안 수염을 못 깎지 못했다"며 "정말 면도가 하고 싶었는데 박준우 PD가 못하게 했다. 방콕에서 면도를 했는데 배수구가 막힐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준우 PD는 "깎아도 되는데 1부에선 수염이 있다가 갑자기 자르면 편안하게 지낸 줄 오해할까봐 면도를 못 하게 한 것"이라고 비화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생횡단'은 국내 최초 익스트림 탐험 다큐멘터리다. 미국 탐험가 이안 베이커에 의해 발견된 천년 전 티베트 불교에 예언된 지상낙원 베율을 향한 180일, 이동거리 6600㎞의 여정을 담아 낸다. 4명의 멤버들은 오로지 카약, 패러글라이딩, 산악스키, 산악자전거만으로 원정한다. 강, 빙하, 사막, 초원 등 히말라야의 숨겨진 곳을 초고화질 UHD로 선보일 예정이다.

총 3부작이며 8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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