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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해피투게더3' 알베르토, 화상 통화로 상견례 "마치 국제회의 하듯…"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KBS 제공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화상통화로 상견례를 했다고 밝혔다.

5일 밤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는 '자수성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연예계 대표 자수성가 스타 장서희, 김응수, 최여진, 알베르토, 신수지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대결을 펼친다.

최근 방송가를 누비며 '예능대세'로 급부상한 알베르토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아내의 가족과 상견례를 할 때 화상통화로 했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지금의 아내와 중국의 학원에서 처음 만났다. 아내가 한국에 가고 나서 나도 그녀를 따라 한국에 따라왔다. 여4년 동안 사귀다가 결혼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상견례를 할 때 부모님이 이탈리아의 집에서 멋있게 차려 입고 화상통화를 했다. 마치 국제회의 하듯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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