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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스파이' 김재중, 마지막까지 피투성이 고군분투

KBS2 금요드라마 '스파이' 김재중./아이엠티브이, 디엔콘텐츠, 스튜디오세븐 제공



'스파이' 김재중이 피투성이가 됐다.

6일 종영되는 KBS2 금요드라마 '스파이'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김재중은 흰 셔츠에 피가 묻은 채 비장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가슴에 압박 붕대를 한 그는 아픈 몸을 이끌고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총을 장전한다.

마지막까지 자신과 가족을 위해 스파이가 된 위기에 빠진 엄마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다.

이 장면은 지난달 27일 인천 강화도에서 촬영됐다. 김재중은 극의 절정에 치닫는 장면을 소화하기 위해 더 꼼꼼하게 리허설을 했다. 붕대 감을 모습을 분장할 때는 직접 소품용 피를 묻히며 실재감있게 표현하려고 했다.

'스파이'의 한 관계자는 "김재중의 폭발적인 활약이 펼쳐질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고 말했다.

김선우(김재중)가 자신의 가족을 구하기 위해 이윤진(고성희)과 의기투합한 가운데 국정원 요원과 남파 간첩이라는 신분을 가진 연인, 두 사람이 어떤 결말을 낼지 주목된다. '스파이' 15·16회는 6일 오후 9시30분~11시10분 2회 연속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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