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하녀들' 오지호·김갑수, 두 남자의 운명은?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 오지호·김갑수./드라마하우스 & 코너스톤 제공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 오지호·김갑수가 본격적으로 대립한다.

'하녀들'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오지호는 김갑수를 향해 칼을 겨누고 있다.

평생 만월당을 위해 살아온 무명(오지호)이 당 주인인 김치권(김갑수)에게 칼을 대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난 방송은 김치권(김갑수)이 무명(오지호)에게 왕 이방원(안내상)을 만나기 위해 직접 궁으로 들어간다는 계획을 전하며 마무리됐다.

이에 무명이 김치권을 배신할 지 끝까지 믿고 따를 지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녀들'의 한 관계자는 "정체를 드러낸 고려부흥단체 만월당과 이방원 사이의 이야기가 심화된다"며 "몰입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으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오지호·김갑수의 대립은 6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