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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진짜 사나이2' 김영철, 리얼 예능 첫 도전…"나는 원래 말이 많다"

개그맨 김영철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진짜 사나이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개그맨 김영철이 MBC '진짜 사나이2'로 리얼 예능에 처음 도전한다.

6일 상암동 MBC에서 열린 '진짜 사나이2' 제작발표회에서 김영철은 "리얼 예능이 처음"이라며 "어떻게 보여질지 기대된다. 아마 내 체력에 모두 놀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진짜 사나이2'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할 예정이다.

김영철은 "나는 말이 많은 사람이다. 사건의 시작은 항상 나"라며 "21세 조교에게 욕을 많이 먹는다. 95년에 입대했을 때도 나는 까불거렸는데 20년이 지나도 똑같았다"고 에피소드를 말했다.

이어 "이규한과 의외로 궁합이 잘 맞았다. 기대해달라"고 관전포인트를 덧붙였다.

'진짜 사나이2'에는 배우 임원희·이규한·정겨운, 개그맨 김영철, 요리사 샘킴, 전 농구선수 김승현, 방송인 샘 오취리, 가수 강인·슬리피(언터쳐블)·영민·광민, 총 11명이 출연한다. 오는 8일 오후 6시15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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