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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삼시세끼' 추성훈, 뛰어난 칼놀림 "거뜬해요"

tvN '삼시세끼 어촌편' 추성훈./CJ E&M 제공



tvN '삼시세끼 어촌편' 게스트 추성훈이 상당한 칼질 실력을 뽐냈다.

'삼시세끼 어촌편'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추성훈은 다리를 일자로 찢은 상태에서 칼질을 하고 있다. 불편하게 보이지만 표정은 편안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양푼에는 많은 양의 채 썬 양파들이 쌓여 있어 오랫동안 채 썰기에 집중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삼시세끼'의 한 관계자는 "추성훈의 칼질 실력이 상당했다"며 "채 썰기, 마늘 빻기 등 온갖 일을 열심히 도왔다. 계란말이도 거뜬히 만들었다"고 칭찬했다.

이어 "추성훈의 만재도 적응기가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추성훈과 함께 하는 '삼시세끼 어촌편'은 6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