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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신세경, 진지하거나 웃기거나

SBS 새 수목극 '냄새를 보는 소녀' 첫 대본 리딩./SBS 제공



박유천과 신세경이 SBS 새 수목극 '냄새를 보는 소녀' 첫 대본 리딩에 참석했다.

연습은 이달 초 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됐다.

백수찬 감독은 박유천·신세경·남궁민·윤진서 뿐만 아니라 김소현과 개그맨 정찬우 등 출연진을 직접 소개했다. 특히 박유천·김소현은 이희명 작가 '옥탑방왕세자' 이후 3년 만에 재회다.

연습이 시작됐고 박유천은 무감각한 남자 무각이 경찰이 될 수밖에 없었던 배경을 진지하고 긴박하게 표현했다. 개그우먼이자 초감각을 소유한 여자 초림으로 분한 신세경은 웃음을 자아내며 몰입감을 높였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한 남자 무각과 사고를 당한 후 이전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초림의 이야기다. '하이드 지킬, 나' 후속 작으로 내달 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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