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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나혼자산다' '유희열의스케치북' 엠버, 金 심야 안방 점령

MBC '나혼자산다' 엠버./MBC 제공



그룹 에프엑스 엠버가 금요일 심야시간대를 책임진다. 6일 MBC '나혼자산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엠버는 '나 혼자 산다-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싱글녀의 삶을 최초 공개한다.

가족과 떨어져 한국에 산 지 7년 차다. 그의 집은 게스트 하우스를 연상하게 하는 자유분방한 분위기다. 언제든 친구들이 자고갈 수 있도록 방을 청소하는 살림꾼 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엠버의 싱글 라이프를 지켜보던 김광규는 "오늘부터 엠버의 아빠가 되겠다"며 매력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엠버의 집은 6일 오후 11시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엠버·에일리·유희열./KBS 제공



엠버는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7일 오전 12시15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엠버는 절친인 가수 에일리와 지난 3일 녹화를 마쳤다. 에일리는 최근 첫 번째 솔로 앨범 '뷰티풀'을 발표한 엠버를 위해 '스케치북'에 등장했다.

특히 에일리는 "엠버가 많이 외로워한다"고 말했고, 엠버는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활동적인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이상형을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엠버와 에일리의 우정은 7일 오전 12시15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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