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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하녀들' 정유미, 오지호 위해 목숨 걸다 '일촉즉발 위기'

JTBC 하녀들



정유미가 오지호를 위해 목숨을 걸었다.

7일 방송된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에서는 이방원(안내상 분)으로부터 무명(오지호 분)을 구하기 위해 온몸을 내던진 국인엽(정유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국인엽은 무명이 역모를 꾀했다고 오해해 칼을 겨누는 이방원의 앞을 필사적으로 가로막았고, 이성을 잃은 그에게 무명의 존재를 인지시켰다.

국인엽은 앞서 이방원이 자신의 친부임을 몰랐을 때 조차 그를 시해할 절호의 기회를 포기했던 무명의 행동을 언급하며 이방원을 설득했다.

이에 이방원의 심중이 흔들리는 기미를 보이자 국인엽은 그 여세를 몰아 “세상에 태어나 단 한 번도 아버지를 불러본 적이 없다며 회한에 차던 아들이다. 그런 아들이 이제야 겨우 찾은 아비를 향해 살을 쏘았다, 칼을 겨눴다, 정녕 그리 생각하시는 것이냐”며 감정에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국인엽은 제 생명의 은인이자 부친의 원수이기도 한 무명을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았다.

한편 국인엽의 만류에도 끝내 무명을 향해 칼을 휘두르는 이방원의 모습으로 엔딩을 장식,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