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닥터의 승부' 김세레나, "지금도 44kg 몸무게 유지" 비결은?

김세레나 / JTBC 제공



가수 김세레나가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오늘(8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되는 JTBC ‘닥터의 승부’에서는 이 날의 의뢰인인 김세레나의 24시간을 촬영한 건강 카메라가 공개됐다.

김세레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혈액순환을 위해 발 부딪히기와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는 체조를 한다. 또 골프채를 이용해서 스트레칭을 한다”며 20대 못지않은 유연성을 보여줬다.

김세레나는 걷기와 함께 하는 팔 운동법을 보여주며 “이렇게 걸으면 팔뚝 살이 늘어지지 않고, 가슴 볼륨을 살릴 수 있다”며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또한 “20대 때부터 입던 드레스를 아직 그대로 입는다. 지금도 44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며 20대 못지않은 드레스 몸매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김세레나는 주량이 얼마나 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양주 한 두병 정도 되는 것 같다. 술버릇도 없고, 그렇게 마셔도 다음날 숙취 없이 벌떡 일어난다”며 애주가 면모를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