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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전설의 마녀' 한지혜, 박근형에 대역전극…시청자들 "속이 다 시원하네"

배우 한지혜



'전설의 마녀' 한지혜가 박근형과의 대치 상황에서 통쾌한 역전극을 펼쳤다.

7일 방송된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전설의 마녀'39회에서는 2년 전 수인(한지혜)이 억울하게 누명을 썼던 주가조작혐의까지 재수사가 이루어 지게 되었고 이에 수인이 참고인 자격으로 검찰에 출두하며 마회장(박근형)과 마주하는 엔딩이 그려졌다.

수인은 마회장을 향해 이제 그만 모든걸 시인하고 죄값을 받으라 하였고,권력을 앞세워 자신의 탐욕만을 채우던 마회장을 좌절시켰다.

또한 수인은 자신이 개발한 '고로쇠 빵'을 카피해서 팔고 있는 신화그룹을 상대로 전면전에 나섰고, 신문에까지 대서특필되며 마회장의 검찰 구속과 더불어 대기업의 '갑질 논란'으로 신화그룹을 위기로 몰아넣었다.

거대한 음모와 권력에 부딪히며 눈물 마를 날 없었던 수인이 세상을 향해 당당히 소리치고, 맞서 싸우는 모습에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한지혜의 대 역전극 통쾌!", "수인이의 복수에 속이 시원했어요", "완벽한 전세역전에 수인이 복수극 멋졌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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