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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퍼대디열' 이유리, 예고편서 발차기·섬뜩한 표정 '국민 악역' 살아있네

'슈퍼대디열' 이유리, 예고편서 발차기·섬뜩한 표정 '국민 악역' 살아있네 /tvN



'슈퍼대디열' 이유리, 예고편서 발차기·섬뜩한 표정 '국민 악역' 살아있네

tvN 새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극본 김경세, 연출 송현욱)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하트 투 하트'가 7일 밤 종영하면서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이유리는 상사로 보이는 인물에게 발차기와 함께 섬찟한 표정으로 술을 들이붓는 모습을 보였다.

'왔다 장보리'에서 대상을 받은 악역 연기가 아직도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이유리는 '슈퍼대디열'에서 악역이 아니라 자상한 싱글맘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유리는 '슈퍼대디열'에서 싱글맘 의사 차미래 역을 맡았다. 차미래는 한열(이동건)의 첫 사랑이다.

10년 만에 한열 앞에 나타나 결혼하자고 말한다. 한열은 화목한 가정을 꿈꿨지만 차미래에게 차인 후 혼자사는 게 목표인 독신남이 됐다. 그러나 한열은 차미래의 제안에 사랑이와 가족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슈퍼대디 열'의 한 관계자는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이번 드라마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이유리의 경우 '왔다 장보리' 속 악녀 이미지가 전혀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열연 중"이라고 말했다.

'슈퍼대디열'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싱글맘 닥터의 아빠 만들기 프로젝트를 소재로 차미래, 한열 그리고 차미래의 딸이자 아빠가 갖고 싶은 9살 사랑이의 관계를 유쾌하게 담을 예정이다.

'슈퍼대디 열'은 지난해 '연애 말고 결혼'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 송현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하트 투 하트'의 후속으로 매주 금,토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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