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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식사하셨어요' 조권, 데뷔한지 10년 넘었지만…인지도 굴욕 당해

'식사하셨어요' 조권, 데뷔한지 10년 넘었지만…인지도 굴욕 당해 /SBS



'식사하셨어요' 조권, 데뷔한지 10년 넘었지만…인지도 굴욕 당해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조권이 초등학생들로부터 굴욕을 당했다. "연예인이냐 가수냐"는 질문도 받았다.

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서는 2AM 조권, 진운이 출연해 MC 이영자, 방랑식객 임지호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권과 정진운은 임지호, 이영자와 함께 인천신석초등학교 6학년 졸업식을 찾았다. 특히 조권과 정진운은 "요즘 초등학생들은 원더걸스의 '텔미'도 모른대요"라며 아이들이 자신들을 알아보지 못할까 걱정했다.

이후 한 초등학교를 찾은 네 사람 중 이영자가 먼저 교실 안으로 들어가 "이분들이 데뷔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자신들이 못 알아볼까 봐. 걱정이래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아이들은 "연예인이에요? 가수에요?"라고 물었고, 이영자는 "남자 아이돌이에요"라며 2AM을 소개했다.

아이들은 떠나갈 듯 환호했고, 조권은 "특기는 춤, 취미도 춤"이라고 말해 기대를 받았다. 이에 즉석으로 댄스공연을 선보이자 아이들은 "'위 아래'춤을 춰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조권은 망설임없이 골반을 튕키며 깝권버전 '위 아래'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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