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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이 폭풍 갈비 먹방 "뼈까지 먹을 기세"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이 폭풍 갈비 먹방 "뼈까지 먹을 기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이 폭풍 갈비 먹방 "뼈까지 먹을 기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개그맨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형 서언이가 최연소 갈비 먹방을 선보였다.

8일 오후 방송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봄이 오는 소리'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봄 나들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와 쌍둥이는 화실에 들러 미술놀이를 했다. 서언·서준은 이휘재와 함께 엄마의 생일 선물로 선물할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리고 난 뒤 세 사람은 점심을 먹으러 갈비집에 들렀다. 갈비찜을 시킨 이휘재는 서언서준 형제에게 갈비를 나눠줬다.

그리고 서언이의 폭풍 갈비 먹방이 시작됐다. 서언은 자기 팔뚝만한 갈빗대를 붙잡고 말도 없이 열심히 고기를 뜯었고, 이휘재가 한입만 달라고 해도 주지 않고 열심히 먹었다.

이휘재는 서언이가 먹는 모습에 "너 먹여 살리려면 아빠가 돈 많이 벌어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추블리' 추사랑과 아빠 추성훈은 훗카이도 여행을 떠나 킹크랩을 먹으며 부녀간의 정을 나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