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전설의 마녀' 하석진, 한지혜와 아픈 이별 "마음만은 두고 간다"

배우 하석진 / MBC 전설의 마녀 방송 캡처



'전설의 마녀' 하석진이 한지혜를 두고 떠났다.

8일 밤 10시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 마지막 회에서는 남우석(하석진 분)이 프랑스로 되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우석은 신화제과의 새 경영인으로 뽑혔지만 이를 거절했다. 남우석은 "전문 경영인에게 신화제과를 맡겨 거북제과의 경영 정신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하며 "프랑스로 돌아가 다시 빵을 만들고 싶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문수인(한지혜)은 남우석이 재회의 약속으로 삼은 반지를 들여다보며 그를 붙잡고 싶어했다. 하지만 그럴 수 없었다.

남우석은 문수인에게 남긴 영상 편지에서 "수인 씨 힘들게 하는 것 같아서 일단 떠난다"면서 "울지 말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있으라.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수인 씨 곁에 두고 가는 것 잊지 말아라. 사랑한다"고 말해 문수인을 울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