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발레리나 아내에게 미안…발레계, 날 원수라 생각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배우 엄태웅이 아내 윤해진 씨를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봄이 오는 소리' 편에서는 엄태웅이 딸 지온과 함께 아내를 만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국립발레단을 찾은 엄태웅은 아내 윤혜진이 발레 연습에 집중하는 모습을 진지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엄태웅은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아내가) 정말 멋있었다. 미안하기도 했다. 가기 힘든 모나코 발레단을 갔는데.."라며 "발레계에서 나를 원수처럼 생각한다더라"고 말했다.

윤혜진 씨는 인터뷰에서 "발레리나로 살다가 하루 아침에 아기 엄마가 됐다. 나라는 존재는 없어졌구나 싶었다"라며 "오랜만에 (연습실에) 갔는데 모든 게 그대로더라. 아빠(엄태웅)랑 지온이가 나를 보러 와준 것도 감회가 새로웠다"며 기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