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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테이스티로드' 박수진·리지, 랍스터 무한리필에 이성 잃어…'그래도 예뻐'

'테이스티로드' 박수진·리지, 랍스터 무한리필에 이성 잃어…'그래도 예뻐' /OLIVE



'테이스티로드' 박수진·리지, 랍스터 무한리필에 이성 잃어…'그래도 예뻐'

'테이스티로드' MC 박수진과 리지가 랍스터 무한리필 집을 찾아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맛집 탐방 프로그램 '테이스티로드'에서는 랍스터 무한리필 뷔페를 소개했다.

MC 박수진과 리지는 랍스터 앞에서 이성을 잃었다. 갓 쪄서 나온 랍스터를 받아오자 테이블로 가기 전에 계속해서 냄새를 맡으며 군침을 삼켰다.

이어 테이블에서 랍스터를 맛보기 시작한 두 MC는 카메라 앞이라는 것도 잊고 랍스터를 크게 물었고, 볼이 빵빵해지면서도 랍스터를 맛보는 걸 멈추지 않았다. 그야말로 먹방의 진수를 보여준 셈이다.

박수진과 리지는 맛 표현에서도 랍스터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랍스터를 맛본 박수진은 "여기가 샌프란시스코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자기도 모르게 동공이 커지더니 발을 격하게 굴렀다.

리지는 랍스터를 갈비 뜯듯이 뜯어 먹으며 먹방의 진수를 보여줬다.

박수진은 리필 요청을 할 때 삼바춤을 추면서 기뻐했다. 자기도 모르게 나온 격한 리액션이었다.

한편, '테이스티로드'에서 소개한 랍스터 무한리필 레스토랑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바이킹스 워프(Viking's Wharf)'이라고 알려졌다.

값비싼 랍스터를 무한대로 먹을 수 있는 랍스터 무한리필 뷔페의 가격은 1인당 100달러. 랍스터를 수입하기 때문에 방문 전날 환율로 가격을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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