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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전설의 마녀' 전인화, "40부까지 어떻게 흘러갔을지 모를 정도였다"

배우 전인화/ 웰메이드 이엔트 제공



배우 전인화가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의 종영소감을 전했다.

전인화는 소속사인 웰메이드 예당을 통해 "좋은 선후배들과 함께 열심히 촬영했던 작품을 끝내니 많이 아쉽다. 40부작까지 어떻게 흘러갔을지 모를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전설의 마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우리 드라마에 많은 애정을 보내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전인화는 '전설의 마녀'에서 이야기 전개의 열쇠를 쥔 캐릭터 차앵란 역을 맡아 상대 배우 박근형과 함께 심리전을 펼치며 극을 이끌었다.

극 후반부에서는 반전의 중심을 책임지는 캐릭터로 열연을 펼쳤다.

지난 8일 종영한 '전설의 마녀'는 자체 최고 시청률 30%를 넘으며 방영 내내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전인화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