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김상경 "조재윤 결혼색 하객이 1000명…인간관계 얇고 넓어"

배우 조재윤(좌)과 김상경(우) /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김상경이 배우 조재윤의 결혼식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상경은 "얼마 전 조재윤 결혼식을 다녀왔는데 그렇게 인간관계가 얇고 넓은 사람은 처음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상경은 "하객이 천 명 정도가 왔다. 무슨 국회의원 결혼식인 줄 알았다"며 "하객이 너무 많아서 결혼식장에서 내가 화를 냈다"고 말했다.

이어 김상경은 "포털사이트에서 상위 검색어를 기록해본 적이 없는 친구다. 그런데 결혼식날 1위를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