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임세미 '오늘부터 사랑해' 여주 확정…일일극 입지 굳히기

KBS2 새 일일극 '오늘부터 사랑해' 임세미./에이스토리 제공



배우 임세미가 KBS2 새 일일극 '오늘부터 사랑해'에 출연한다. 지난해 SBS '사랑만 할래'에 이어 일일드라마 여주인공으로서 견고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임세미는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북촌 종가 동락당의 종녀 윤승혜 역을 맡았다. 동락당의 실질적인 생계를 책임지는 인물이다. 아르바이트를 통해 제 손으로 돈을 버는 똑순이 캐릭터다.

임세미는 '사랑만 할래' 최유리로 분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호평을 받았다. 123부작 일일극을 이끌어 온 여주인공 경력이 있는 만큼 '오늘부터 사랑해'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주목된다.

임세미는 "좋은 작품에서 선후배와 즐겁게 촬영할 것 같아 설렌다"며 "시청자에게도 활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오늘부터 사랑해'는 동락당을 배경으로 입양과 파양을 소재로 이야기를 담아낸다.

KBS 드라마 '추노' '공주의 남자' '감격시대'를 기획한 최지영 PD와 KBS '천명' '부자의 탄생'을 집필한 최민기 작가, MBC 극본 공모전 출신 김지완 작가가 함께 제작한다. '달콤한 비밀' 후속 작으로 내달 중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