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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말한 '젖꼭지남'은? 스튜디오 초토화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말한 '젖꼭지남'은? 스튜디오 초토화 /JTBC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말한 '젖꼭지남'은? 스튜디오 초토화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제2의 사춘기-세계의 오춘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멤버들은 세계 각국의 사춘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마마보이'에 대해 토론하게 됐다.

장위안은 "중국에서 나이 들어서도 독립 못하고 엄마 말만 듣는 남자들이 많다"며 그런 남자들을 뭐라고 하냐는 질문에 "그런 남자들을 전현무라고 한다"고 농담을 해 폭소를 터뜨렸다.

장위안은 다시 "중국에서 그런 남자들을 '젖꼭지남'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장위안이 '젖꼭지남'이라고 말하자 MC들은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장위안은 이어 "중국어로 '나이주위난'이다. 결혼해도 부모님 말만 듣고 돈도 부모님께만 주고 아내 말을 안듣는 남자들이 많아 생긴 신조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전현무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제1회 미남선발대회 꼴찌를 기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