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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끝까지 간다' 이영현·장윤정, 특별한 인연

JTBC '끝까지 간다' 이영현./JTBC 제공



JTBC '끝까지 간다' 이영현과 장윤정이 동네 반상회에서 만났다.

10일 '끝까지 간다'에서 이영현은 "옆에 있는 분 때문에 나왔다"며 MC 장윤정 때문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장윤정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동네 주민이다. 반상회를 하던 중 주민임을 알게 된 장윤정이 이영현에게 인터폰으로 연락해 직접 섭외를 한 것이다.

이영현은 이날 첫 예능 출연에 긴장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예선 라운드에서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열창하며 실력을 보여줬고, MC 장윤정은 "인터폰으로 전화하길 잘했다"고 만족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현의 명품 가창력은 10일 오후 9시40분 '끝까지 간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