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징비록' 김상중 "'그것이 알고싶다' 톤? 잘 들으면 많이 달라"

KBS1 대하사극 '징비록' 김상중./KBS 제공



배우 김상중이 KBS1 대하사극 '징비록' 대사 톤과 SBS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 톤이 비슷하다는 지적을 언급했다.

10일 KBS 수원센터에서 열린 '징비록' 기자간담회에서 김상중은 "류성룡 역할이 충고를 하는 말투다 보니 ('그것이 알고싶다' 말투)와 비슷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 말투가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이 되다보니 연상하는 것 같다"며 "온전히 작품 속 인물로 봐주면 좋겠다. 자세히 들어보면 많이 다르다"고 덧붙였다.

김상중은 '징비록'에서 서애 류성룡 역을 맡았다. 임진왜란 7년 동안 도체찰사와 영의정을 지내면서 실질적으로 전란을 지휘한 인물이다. 온유하고 우직하며 균형잡힌 품성 속에 숨겨진 카리스마가 있다.

'징비록'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