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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연/전시

'11시 콘서트' 지휘자 류성규, 경쾌한 봄 선사

지휘자 류성규와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3월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요제프 슈트라우스의 '근심없이' 폴카와 힘차고 박진감 넘치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천둥과 번개' 폴카로 시작된다.

이어 라벨의 '찌간느'·에네스쿠의 '루마니안 랩소니 제1번'가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아과의 협연으로 펼쳐진다.

2부에서는 트럼펫터 안희찬이 모차르트 '마술피리' 서곡, 피아졸라의 '망각', 푸치니의 오페라 '라 보엠-뮤제타의 왈츠'를 연주한다.

3월 '11시 콘서트'는 차이콥스키의 '이탈리아 기상곡'으로 마무리돼 전반적으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11시 콘서트'는 대한민국 대표 브런치 콘서트다. 2004년 9월 시작돼 저녁 시간에 공연장을 찾기 힘든 중년 여성, 오전 시간이 자유로운 관객들에게 여유 있는 목요일 오전을 선사해 온 예술의전당 대표 기획 프로그램이다.

새로운 공연문화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전국적으로 브런치·마티네 콘서트의 유행을 선도했다는 평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