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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파이브돌스 해체에 전 멤버 샤넌 과거 발언 화제 "보아처럼 되고싶어 탈퇴"

가수 샤넌/ 댑사운드 제공



파이브돌스 해체에 전 멤버 샤넌 과거 발언 화제 "보아처럼 되고싶어 탈퇴"

걸그룹 파이브돌스의 해체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전 멤버 샤넌의 탈퇴 이유가 새삼 화제다.

샤넌은 지난 2013년 걸그룹 파이브돌스의 새 멤버로 영입됐지만 같은 해 7월 또 다른 멤버인 지현과 함께 탈퇴했다.

당시 샤넌은 소속사 측에 자신의 롤모델인 보아처럼 되고 싶다는 의견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샤넌은 영국의 드라마 학교를 다니며 7살 때부터 '레미제라블'의 코제트 역 등으로 뮤지컬 무대에서 공연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이후 어머니의 고향인 한국에 들어와 2010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하며 주목 받았다. 2013년에는 '히든싱어2' 아이유 모창 능력자로 출연해 '좋은날' 3단 고음을 소화하며 이름을 알렸다.

샤넌은 파이브돌스 탈퇴 1년 뒤 솔로 앨범 '새벽비'를 발표했으며, 첫 미니앨범 'EIGHTEEN'으로 활동했다.

한편 10일 한 매체는 파이브돌스가 사실상 해체수순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멤버 중 일부는 배우로 활동할 예정이며 다른 멤버는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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