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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호구의 사랑' 아기 목욕시키는 유이, "진짜 엄마 다 됐네~"

‘호구의 사랑’ 도도희, 아기 결국 입양 시킬까? 궁금증UP!

tvN 호구의 사랑에 출연중인 유이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의 유이가 실제 엄마 같은 다정함을 뽐냈다.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하는 tvN 갑을 로맨스 ‘호구의 사랑’에서 ‘도도희’역을 맡고 있는 유이가 직접 아기를 목욕시키는 촬영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주인공 ‘강호구’(최우식 분)의 첫사랑이자 인기 수영스타인 '도도희'는 현재 뜻 밖의 임신 후 출산까지 감행하며 강한 모성애를 보여주고 있다.

10일(화) 밤 11시에 방송되는 ‘호구의 사랑’ 10화에서는 어쩔 수 없이 아기를 입양 보내기로 결심한 도희가 호구와 함께 세간의 눈을 피해 강철(임슬옹 분)의 집에 가게 된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강철의 집 욕실에서 아기를 목욕시키는 도희의 모습이 방송 전 온라인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스틸 컷에서 조심스럽고 다정하게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유이는 아기 엄마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따뜻하고 훈훈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실제 촬영현장에서 유이가 아기 출연자의 곁을 떠나지 않고 촬영 내내 다정하게 돌봐주는 등 아기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tvN ‘호구의 사랑’은 도도희 아기의 등장으로 한층 예측 불가한 로맨스가 전개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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