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택시' 박태준, 아버지와의 20년만에 통화 '이영자-오만석도 울었다'

tvN 택시 제공



인기 웹툰작가 박태준이 이영자와 오만석을 울렸다.

10일 밤 12시 20분에 방송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인기 웹툰 작가 기안 84, 박태준이 출연한다.

특히 웹툰 ‘외모지상주의’로 연재 시작과 동시에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박태준의 솔직한 모습에 ‘택시’ MC 이영자, 오만석이 눈시울을 붉혀 그 사연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성공한 웹툰작가이자 연매출 300억의 쇼핑몰 CEO로 알려졌던 박태준이 숨겨두었던 아픈 과거 가정사를 털어놓고 아버지와 20년만에 통화연결을 시도해 해묵은 갈등을 털어내는 첫 단추를 끼웠다.

또한 웹툰 ‘패션왕’, ‘복학왕’ 시리즈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기안 84(본명 김희민)는 공황장애까지 겪은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사람을 많이 만나지 못하고 혼자 일하는 시간이 많은 만화가의 직업상 고충과 평소 네티즌들의 반응에 매우 민감한 성격 탓에 운전 중 공황장애 증상을 겪은 적 있다는 것.

웹툰 작가의 삶을 주식 같다고 표현한 그의 하루 일상이 ‘택시’에서 여과 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