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택시' 얼짱 CEO 홍영기, 쇼핑몰 수입 공개 "월 최고 매출 3억 원"

tvN 택시에 출연한 홍영기 이세용 부부



'택시' 얼짱 CEO 홍영기, 쇼핑몰 수입 공개 "월 최고 매출 3억 원"

'얼짱 CEO'로 유명한 홍영기와 남편 이세용 부부가 현재 운영 중인 쇼핑몰 수입을 공개했다.

홍영기와 이세용 부부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20대 인터넷 억대 재벌특집'에 출연에 억대 쇼핑몰 CEO가 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홍영기는 "어릴때 가정 형편이 안좋았다"라며 아버지의 빚 등으로 인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생활전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특히 홍영기는 남편 이세용와 운영 중인 쇼핑몰 수입을 묻는 질문에 "순수익이 아닌 월 최고 매출은 3억원"이라며 "평균 매출은 1억 원 정도 된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홍영기-이세용 부부는 세살 난 어린 아들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