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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택시' 홍영기, "임신소식 들은 엄마 갑자기 날 밀어내" 왜?

'택시' 홍영기, "임신소식 들은 엄마 갑자기 날 밀어내" 왜? /tvN



'택시' 홍영기, "임신소식 들은 엄마 갑자기 날 밀어내" 왜?

'택시'에 출연한 홍영기가 엄마에게 임신 소식을 알리자 포옹 상태에서 자신을 밀어냈다고 밝혔다.

홍영기와 이세용 부부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20대 인터넷 억대 재벌특집'에 출연해 리틀맘에서 억대 쇼핑몰 CEO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홍영기는 21살이라는 나이에 임신을 해서 "임신했다는 것을 알고 엄청 울었다"라며 "이건 뭐지? 왜지? 이런 느낌이었다.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홍영기는 "엄마에게 어떻게 알려야하나 고민하던 중, 엄마가 교회수련회를 갔다가 나한테 힘드냐는 문자를 했다. 그래서 '응 힘들어'라고 보냈더니 답장하지 않고 나를 찾아와 꼭 안아주면서 '돈 벌기 힘들지?'라고 말했다"며 이때 엄마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홍영기는 "'아니 나 사실 아기 가졌어'라고 말하자 엄마가 날 밀어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3일 동안 우셨다"고 말했다.

그러나 홍영기는 엄마에게 "뭐가 그렇게 슬프냐고 말했다. 나는 떳떳하고 이 아이 낳아서 잘 키울거다. 아이 책임지고 남편과 잘 살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당시 홍영기의 엄마는 남편 이세용이 고등학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후문이다.

현재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세살 난 아들 재원 군을 두고 있다.

한편, 홍영기는 남편 이세용와 운영 중인 쇼핑몰 수입을 묻는 질문에 "순수익이 아닌 월 최고 매출은 3억원"이라며 "평균 매출은 1억 원 정도 된다"고 설명해 자수성가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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