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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택시' 홍영기, "쇼핑몰 30만원으로 시작" 1000배 성장

'택시' 홍영기, "쇼핑몰 30만원으로 시작" 1000배 성장 /tvN



'택시' 홍영기, "쇼핑몰 30만원으로 시작" 1000배 성장

'택시'에 출연한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가 쇼핑몰 창업 배경에 대해 입을 열었다.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20대 인터넷 억대 재벌특집'에서는 홍영기와 이세용 부부가 출연해 억대 쇼핑몰 CEO가 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홍영기는 "원래 16살 때 처음 시작해서 작게 했었다. 그러다 학생으로서 공부가 우선이라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말했다.

이어 "공고를 다녀서 고3 때 취업반에 들어가게 돼 시간적 여유가 생겨 쇼핑몰을 다시 시작했다. 초기 자본금은 2~30만원 밖에 안됐다"며 다시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MC 이영자는 "지금은 매출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홍영기는 "현재 최고 매출은 월 3억이다. 평균 매출은 1억 정도 나온다"고 밝혔다.

홍영기가 말한 월 3억 매출은 자본금 30만 원에서 무려 1000배 성장한 것이다.

홍영기는 어린 나이에 사업에 뛰어들게 된 이유로 "어릴때 가정 형편이 안좋았다"라며 아버지의 빚 등으로 인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생활전선에 나섰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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