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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라디오스타' 이현우, 사업 흥망성쇠 고백

MBC '라디오스타' 이현우./MBC 제공



'라디오스타' 가수 이현우가 가슴 아픈 이태원 이야기를 고백했다.

11일 MBC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게스트 이현우에게 "사업 때문에 이태원에 건물 날린 적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현우는 "이태원 H호텔 뒷골목에 있었다"고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이태원 건물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MC들은 "요즘 이태원이 시세가 많이 올랐다" "지금 사람이 많은 곳인데"라는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고, 이현우는 "그래서 제가 이태원을 잘 못 간다"고 사업 때문에 이태원 건물을 팔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말했다.

최근 돈가스 사업을 시작한 이현우의 사업 도전기는 11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