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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유자식상팔자' 최정원, 예비 시어머니 포스 '제대로'

JTBC '유자식상팔자' 최정원·윤승희 부부./JTBC 제공



JTBC '유자식상팔자' 최정원이 예비 시어머니 포스를 드러냈다.

11일 '유자식상팔자'에선 최정원 가족의 일상을 담은 사춘기 고발 카메라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최정원은 외동 아들 윤희원이 아침부터 "설거지를 하고 싶다"고 하자 "위험하다"며 만류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트렸다.

최정원은 "솔직히 요즘 세상에 남편들이 집안일을 안 돕고 살 순 없다는 걸 안다"며 "다만 미리부터 아들 손에 물을 묻히고 싶지 않고 나중에도 며느리를 위해 설거지하는 아들의 모습은 보기 싫다"고 말해 아들 바라기임을 입증했다.

최정원·윤희원, 모자의 이야기는 11일 오후 9시40분 '유자식상팔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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