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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무릎 꿇는다…애걸복걸 하소연 이유는?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채시라./IOK 미디어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채시라가 무릎을 꿇는다.

11일 방송되는 KBS2 수목극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거짓말이 서툰 솔직한 성격의 김현숙(채시라)가 고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 현애(서이숙)와 재회해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21일 서울 광진구의 한 대학교에서 진행된 '착하지 않은 여자들' 녹화에서 채시라는 무릎을 꿇고 무언가를 간절하게 애원하는 김현숙을 연기하기 위해 장장 4시간 동안 열연을 펼쳤다. 스태프들도 모두 숨죽이며 촬영을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제작사 IOK 미디어 측은 "채시라의 열연은 사람을 빨아들이는 힘이 있다. 흡입력 있는 연기를 위해 항상 뒤에서 노력하는 채시라를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착하지 않은 여자들' 4회에서는 죽은 줄 알고 기일까지 챙겼던 순옥(김혜자)의 남편 철희(이순재)가 기억을 잃은 채 요양원에 살아 있어 짜릿한 반전을 선사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5회는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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