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김민주, 송병준 '소울메이트'라더니...'성격 차' 극복 못해

김민주, 송병준 '소울메이트'라더니... '성격 차' 극복 못해/네이버 영화



김민주, 송병준 '소울메이트'라더니...'성격 차' 극복 못해

송병준과 이혼 사실이 알려진 배우 김민주가 과거 인터뷰에서 송병준을 '나의 소울메이트'라고 한 사실이 알려졌다.

11일 오후 CTL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민주는 약 3개월 전인 지난해 연말 서로 합의하에 이별을 결정했다고 알려졌다.

이로써 19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김민주와 송병준의 5년 여의 결혼 생활이 마감된다.

측근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적지 않은 나이 차에도 서로를 아름답게 사랑했지만 성격 차이로 결별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현재도 두 사람은 작품들에 대해 서로 상의할 정도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주위에서는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두 사람이 이별을 결정한 것에 안타까워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민주는 지난 2010년 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병준을 자신의 소울메이트라 여긴 바 있다.

김민주는 이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서로에게 호기심이 많았다. 송병준 대표님을 보며 영혼이 있는 사람, 저 분이라면 결혼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우리는 서로를 말동무라 불렀는데 친구로 지낸 게 1년 반, 애인 사이로 만난 게 또 1년 반 정도 된다. 평생 소울 메이트로 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만큼 취향이 너무 같아 신기할 정도였다"며 19살 나이 차가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5년 만에 이혼하게 되면서 김민주의 '소울메이트' 발언은 빛을 잃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