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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배누리·유병재 '초인시대' 출연…'초능력+풍자' 독특한 설정

tvN 금요코미디 '초인시대' 배누리./키이스트 제공



배우 배누리가 유병재 작가와 호흡을 맞춘다.

tvN 금요코미디 '초인시대'는 'SNL코리아' 유병재 작가가 극본과 주연을 동시에 맡은 코미디물이다.

배누리는 '초인시대'에서 유병재의 대학동기 누리 역을 맡았다. 어려운 형편 때문에 꿈을 접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인물이다. 대한민국 청춘의 현실을 실감나게 표현한다.

'초인시대'는 우연히 초능력을 갖게 된 20대 취업 준비생들의 성장기다. 독특한 설정과 특유의 풍자 코미디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달 10일 오후 11시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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