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컬투쇼' 가인, "'하와' 퍼포먼스 때문에 발톱이 절반 들려" 어떤 사연?

'컬투쇼' 가인, "'하와' 퍼포먼스 때문에 발톱이 절반 들려" 어떤 사연? /SBS



'컬투쇼' 가인, "'하와' 퍼포먼스 때문에 발톱이 절반 들려" 어떤 사연?

'컬투쇼'에 출연한 가인이 새 앨범 '하와'의 퍼포먼스를 준비하느라 발톱이 빠질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컬투쇼' '특선라이브' 코너에는 신곡 '하와'로 컴백한 가인과 '바운스'의 보이프렌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가인은 신곡들이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오른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고, DJ 김태균은 "아침에 뮤직비디오를 봤는데 아직도 설렌다"라고 말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하와'의 타이틀 곡 '애플'의 퍼포먼스를 준비하다가 발톱이 절반 정도 들렸다"고 밝혔다.

이날 VJ 컬투는 가인에게 "리허설 하다 발톱이 빠졌었냐"고 물었다. 이에 가인은 "사전 녹화 리허설을 할 때였는데 안무 중에 바닥에서 뒤로 가는 게 있다. 세트 바닥에 걸려 발톱이 들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태균이 "많이 아프지 않았느냐"고 묻자 가인은 "병원에 갔더니 발톱을 빼야 한다고 하더라. 그런데 발톱을 빼면 밉게 자라니까 무조건 붙여달라고 했다"며 "지금은 약 먹어서 괜찮아지고 있다"고 상태를 전했다.

한편, 가인은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오프닝을 이어가던 DJ 정찬우는 "1년 만이다.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이후로 오랜만에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가인은 "조선미녀삼총사, 그 이야기 꺼내지 마세요"라며 귀엽게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