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연극/뮤지컬

'마마돈크라이' 이동하 "고영빈 아우라, 여자들이 좋아할 것"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이동하./페이지원·알앤디웍스 제공



뮤지컬 배우 이동하가 고영빈을 매력남으로 꼽았다.

두 사람은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에서 드라큘라 백작 역을 맡았다. 수백 년 간 무매력의 천재물리학자 프로페서V를 기다린 존재다. 자신을 찾아온 V를 매력적인 뱀파이어로 변화시키는 인물이기도 하다.

12일 대학로 쁘띠첼씨어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이동하는 "고영빈이 비율적으로 아우라가 있어서 여성들이 가장 좋아한다"고 드라큘라 백작처럼 매력적인 배우를 언급했다.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고영빈./페이지원·알앤디웍스 제공



고영빈은 2013년 고 백작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호평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캐릭터의 매력을 관객들이 좋아해 준다"며 "V가 백작을 극찬하기도 하고 무대 장치도 백작을 조명하기 때문에 멋있게 보일 거다. 극은 V가 이끌어가고 백작은 중간에 나와 맛깔스럽게 강한 인상을 심어줘야 한다. 부담이 크다"고 역할을 소개했다.

'마마 돈 크라이'는 천재 물리학자 프로페서V가 타임머신을 타고 불멸의 삶을 사는 드라큘라 백작을 만나 뱀파이어가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100분 동안 2명의 배우가 공연을 이끈다. 송용진·허규·김호영·서경수는 프로페서V, 고영빈·박영수·이동하·이충주는 드라큘라 백작 역을 맡았다. 허규·박영수는 서경수·이충주를 이어 내달 23일부터 무대에 오른다.

지난 10일부터 쁘띠첼씨어터에서 공연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