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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해외연예

'헐리웃의 연인' 짐 스터게스·배두나, 결별 인정…이유는?

'헐리웃의 연인' 짐 스터게스·배두나, 결별 인정…이유는?



'헐리웃의 연인' 짐 스터게스·배두나, 결별 인정…이유는?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가 결별했다. '헐리웃의 연인'으로 화제를 모았던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의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12일 배두나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측은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가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다만, 두 사람의 구체적인 결별 시기나 이유 등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앞서 복수의 해외 연예 매체들은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결별했다"며 결별 사실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화관계자들은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 커플은 최근 결별했다"고 말했다.

이어 측근은 "여느 커플이 만나고 헤어지듯 이들의 결별 역시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고 이 매체를 통해 밝혔다.

배두나와 짐스터게스는 지난해 5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미국과 한국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던 중 지난 해 5월, 짐 스터게스가 배두나의 응원 차 칸 영화제를 찾으며 열애설이 재점화됐고, 당시 배두나는 취재진 앞에서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처음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12년 미국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처음 포착된 바 있다. 이후 짐 스터게스의 지인이 SNS를 통해 두 사람의 사진을 게재하고 "짐 스터게스의 여자친구"라고 배두나를 칭했지만, 연인 사이임을 시인 안했다.

한편, 배두나는 워쇼스키 남매 감독이 연출하는 미국 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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