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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원래 날씬한 체질" 몸매관리 잘 안해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원래 날씬한 체질" 몸매관리 잘 안해 /휠라 제공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원래 날씬한 체질" 몸매관리 잘 안해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연지은이 과거 인터뷰에서 몸매관리에 대해 "원래 날씬하다"고 언급해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는 가수 윤민수가 게스트로 나와 8인의 출연자 중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지은은 완벽한 몸매에 청순한 얼굴로 모든 출연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지은은 평소 몸매관리에 철저하냐는 질문에 "평소 몸매관리는 원래 날씬한 체질이어서 잘 안 하게 되는데 요즘 좀하고 있다. 헬스도 하려고 하고 많이 걷고 하고 있다"고 밝혀 타고난 몸매임을 인증했다.

또한 자신의 사진을 보면 어떤 느낌이냐는 질문에는 "솔직히 예전에는 내 사진 중에 맘에 안 드는 사진은 보기 싫고 그랬는데 요즘은 어떤 각도에서 내 모습이 잘 나오는지 연구를 하고 있다. 그래서 요즘 내 사진을 보면 얼굴이 어떻게 나왔는지 먼저 보고 있다"고 밝혀 레이싱 모델로서 좋은 피사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이날 연지은은 자신의 노래 실력은 공개했다. 예상과는 달리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안정된 호흡으로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완벽하게 소화해 스튜디오내 모든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다.

연지은은 "탱글녀라는 별명으로 활동 중인 레이싱모델"이라며 "가수 활동도 하고 싶지만 지금은 레이싱모델이니 본업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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