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게임

엔트리브소프트 첫 모바일 야구 게임 '프로야구 6:30' 24일 출격

안드로이드 버전 서비스



엔트리브소프트 첫 모바일 야구 게임 '프로야구 6:30(육삼공)'이 24일 출시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 게임 '프로야구 육삼공'의 출시일을 프로야구 개막 전인 24일로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게임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먼저 서비스된다.

프로야구 육삼공은 최근 마친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에서 잔존율 78%, 일 평균 접속시간 185분이란 높은 반응을 얻었다.

이용자는 구단주가 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야구 선수들로 팀을 만들고, 아마추어 리그에서 메이저 리그까지 도전할 수 있다. 선수 카드에는 통산 기록과 선수 인생까지 포함됐다.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 육삼공 특별 페이지를 열고, 사전 등록 이벤트를 23일까지 진행한다.

노우영 엔트리브소프트 프로야구 육삼공 개발팀장은 "이 게임은 야구라는 스포츠가 주는 의미와 감동, 선수마다 가진 스토리를 게임 속에 녹이기 위해 노력한 작품"이라며 "기존의 어려운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탈피해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